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처분 확정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등의 이유로 제소된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당규상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위의 징계입니다. 징계 결정의 핵심 사유는 '아동 사진 무단 게시'윤리위는 배현진 의원이 제소된 4가지 혐의 중 미성년자 아동 사진을 SNS 계정에 무단으로 게시한 건을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의 결정적 이유로 들었습니다. 윤리위는 해당 행위가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이며 '일반 국민에게 불쾌감·혐오감을 유발하는 언행'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혐의에 대한 윤리위의 판단미성년자 아동 사진 무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