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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3

5.18 민주화운동 추모 열기 속 '윤 어게인' 집회, 광주를 뒤흔든 논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추모 열기 속 '윤 어게인' 집회 등장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는 민주평화대행진이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습니다. 옛 전남도청 앞에서는 46년 전 '민족민주화대성회' 재현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엄숙한 추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듯한 '윤 어게인' 집회가 열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극우 유튜버와 그 추종자들이 '우리가 윤석열'이라고 외치며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이틀 앞둔 날, 광주 시민들은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 모여 1980년 5월의 가두 행진을 재현하는 민주평화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오후 5시 18분에는 묵념이 진행되었고, '아아, 광주여 광주여! 이 나라의 십자..

이슈 10:43:02

장동혁, '국민배당금' 논란에 뿔났다! 이재명 억울함 토로에 쓴소리

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국민배당금 논란 확산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을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의 '초과 이익' 배분으로 해석해 보도한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는 '국민배당금'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외신으로까지 번진 상황을 보여줍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해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라며 직격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억울함' 토로하는 이재명에 쓴소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다. 블룸버그에 공식 사과까지 요구했다"며 "억울해하면서 언론과 싸울 일이 아니다. 진짜 억울한 사람들은 피해를 본 투자자들과 국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초과이윤'과 '국민배당금'이라는 표..

이슈 10:37:36

알바 구인 늘어도 '쉬는 청년' 증가, 현금 지원이 원인?

알바 구인난 심화: 공고는 늘고 지원자는 줄고올해 들어 아르바이트 공고는 2% 증가했지만, 지원자는 13개월 연속 감소하며 '알바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알바천국 데이터 분석 결과, 올 4월 공고당 평균 지원자는 2.8명으로 전년 대비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서비스, 외식·음료, 유통·판매 등 청년 선호 일자리에서 공고 증가세가 뚜렷하지만, 구직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청년 고용률 최저치 경신, '쉬었음' 인구 최대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 고용률은 43.7%로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4개월 연속 하락세이며,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많은 249만 7천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

이슈 0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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