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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83

국회의원 '설날 떡값' 논란, 440만원 명절휴가비에 국민 분노 '폭발'

국회의원, 설 명절 440만원 '휴가비' 수령…국민적 공분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1인당 439만 6560원의 명절휴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에 대해 "정말 면목없다"며 국민들의 분노가 크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김 의원은 SNS를 통해 "주가가 올라도 국민 삶은 힘들다"며 "명절 인사차 민생 현장을 다녀도 고개를 들기 어렵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떡값'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김미애 의원, '명절휴가비' 전액 기부로 '나눔' 실천김미애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떡값이라니"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명절휴가비를 편하게 쓸 날이 오길 바라며, 저는 이번에도 입금받은 당..

이슈 2026.02.17

박지원, '6채 보유' 장동혁 직격…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탓한다"

박지원 의원, 장동혁 대표 '다주택' 맹비난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똥 묻은 개가 겨 묻지 않은 개를 탓하면 국민이 삿대질하신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불효자는 운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오히려 국민들이 '정치하면서 어떻게 집 6채를 보유했냐, 빨리 정리하라'고 야단쳤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투기 조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불효자는 운다'는 심경 토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박지원 의원의 비판에 대해 '불효자는 운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지적한 기사를 공..

이슈 2026.02.17

국민의힘, 현역 단체장 '지옥훈련' 예고…새판 짜기 돌입하나?

이정현 위원장의 강한 경고국민의힘 이정현 신임 공천관리위원장이 현역 단체장들에게 '지옥훈련'을 받을 각오를 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채널A 인터뷰에서 이 위원장은 "현역 단체장에 경선 정도가 아니라 지옥훈련을 시킬 것"이라며, "안 되면 메기를 사서 집어넣기라도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광역 및 기초단체장 모두 예외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인 정치 도전 독려이정현 위원장은 SNS를 통해 "공천은 정해진 사람이 받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는 사람이 얻는 것"이라며, 특히 청년들의 정치 도전을 적극 독려했습니다. 이는 당내에 새로운 인물들이 활발하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당 대표의 공감과 청년 후보들의 요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역시 이러한 취지에 ..

이슈 2026.02.16

한지아 의원, '뺄셈 정치' 넘어 구체적 행동으로 당의 복원 촉구

국민의힘, '뺄셈 정치'에 대한 비판과 대안 제시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당 지도부를 향해 제명과 징계로 대표되는 '뺄셈 정치'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행동으로 당의 화합과 복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SNS를 통해 말로만 하는 화합이 아닌, 명확한 기준에 따른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는 당이 '행동하는 책임'을 보여줄 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이어진 징계 논란한 의원의 발언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배현진 의원 등 측근들이 연이어 징계 대상에 오른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당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슈 2026.02.16

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시골집 95세 노모 걱정에 눈물

장동혁 대표,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에 반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질문에 대해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명절을 맞아 95세 노모가 거주하는 시골집을 방문했다가, 대통령의 SNS 글로 인해 노모께서 걱정하시는 상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노모께서는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며 속상함을 토로하셨다고 합니다. 95세 노모의 눈물, '대통령 글'에 담긴 서글픔장동혁 대표는 노모께서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지랄이냐'며 화를 내셨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슈 2026.02.16

설 연휴에도 불붙은 부동산 논쟁: 다주택 공방 속 진실은?

설 연휴, 부동산 논쟁으로 뜨겁다설 연휴에도 정치권의 부동산 공방은 계속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를 겨냥해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 다주택자 의원들을 향한 공세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는 대통령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쟁이 확산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민주당, 국민의힘 다주택 의원 집중 포화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유하며 공격하는 이면에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임을 지적하며, 자신들의 다주택 문제에는 '입꾹닫'하면서 대통령의 1주택 보유를 비난하는 것은 경이로운 수준이라..

이슈 2026.02.16

이재명 대통령 위한 '철갑 방탄 3법', 국민의힘 '대국민 기만' 맹비난

국민의힘, '철갑 방탄 3법' 즉각 중단 촉구국민의힘은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을 포함하는 이른바 '철갑 방탄 3법'이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것이라며 '희대의 대국민 기만'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헌법의 근간을 흔드는 이러한 입법 폭주의 대가는 결국 힘없는 국민들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법왜곡죄', 판검사 옥죄는 위헌적 압박국민의힘은 '법왜곡죄'가 판검사의 양심에 형벌의 족쇄를 채우는 위헌적 압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법을 왜곡했다'는 모호한 잣대로 사법부를 단죄하려는 시도는 헌법상 명확성의 원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재판소원', 사법 체계 무력화하는 초헌법적 시도또한 '재판소원'은 사법 체계를 무력화하는..

이슈 2026.02.15

홍준표, 보수 재건 위한 '윤석열·한동훈 청산론' 제기… 혁신과 정통 보수의 길은?

보수 진영, '윤석열·한동훈 청산' 없이는 재기 어렵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보수 진영의 재기를 위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두 번의 보수 정권 대통령 파면과 구속이 내부 진영의 대립과 반목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김무성·유승민과의 갈등,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러한 진영 내 반목 정치에 대한 철저한 책임 추궁 없이는 보수 진영의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내부 갈등을 정치력으로 풀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보수 진영은 몰락 책임을 철저히 묻는 '청산 정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용병' 척결과 '정통 보수'로의 ..

이슈 2026.02.13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논란의 중심에 선 이유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처분 확정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등의 이유로 제소된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당규상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위의 징계입니다. 징계 결정의 핵심 사유는 '아동 사진 무단 게시'윤리위는 배현진 의원이 제소된 4가지 혐의 중 미성년자 아동 사진을 SNS 계정에 무단으로 게시한 건을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의 결정적 이유로 들었습니다. 윤리위는 해당 행위가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이며 '일반 국민에게 불쾌감·혐오감을 유발하는 언행'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혐의에 대한 윤리위의 판단미성년자 아동 사진 무단 ..

이슈 2026.02.13

장동혁, 정청래 향해 'X맨' 직격탄…청와대 오찬 불참 파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불참 선언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청와대 오찬 참석을 거부하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당초 민생 논의를 위해 참석하려 했으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법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장 대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 악수를 청하는 꼴'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예의 없다' 맹비난이에 대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SNS를 통해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눈곱만큼도 없는 작태'라며 장 대표의 불참을 '결례'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정 대표는 본인이 요청했던 회동 직전의 불참 통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논란의 중심, '재판소원법'이란?논란의 핵심인 재판소원법은 대법원 최종 확정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소에 다시 문제를 제기할..

이슈 2026.02.12

국민의힘 윤리위, 전면전 돌입? 서울시당 vs 중앙당 징계 논란 심화

국민의힘, 엇갈리는 윤리위 징계 절차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윤리위원회를 중심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서울시당 윤리위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풍운아'로 칭하며 당사 전시를 주장한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고 씨의 징계 요청이 접수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결정입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역시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며 양측의 갈등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고성국 씨 징계, 배현진 의원 징계 논란의 배경이번 사태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당사에 사진을 걸자고 주장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친한계 의원 10여 명은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서울시당 윤리위에 징..

이슈 2026.02.07

초상권 침해 논란 속 배현진 의원, 아이 사진 공개 후폭풍

네티즌과의 설전, 예상치 못한 전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네티즌에게 반박하는 과정에서 해당 네티즌의 자녀 사진을 공개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는 2주 전 '사이버 괴롭힘법'을 발의했던 배 의원 본인이 오히려 초상권 및 아동 인권을 침해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자초했습니다. 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 지명 철회와 관련된 글을 올리며 시작된 설전 중, 자신에게 '니는 가만히 있어라'라고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내 페북 와서 반말 큰소리네'라고 응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네티즌의 페이스북에 있던 자녀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캡처하여 게시했습니다. 엇갈리는 여론과 지속되는 논란배 의원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배현진 잘한다'는 옹호론과 '아이가 무슨 잘못이냐', '이래도 됩..

이슈 2026.01.29

배현진 의원, 악플러 자녀 사진 공개 논란: '가만히 있어라' 댓글에 대한 과도한 대응?

SNS 악플 논란의 시작: '가만히 있어라' 댓글과 배현진 의원의 반격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린 '니는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에 대해, 댓글 작성자의 자녀 사진을 공개하며 '자식 사진 걸어놓고 악플질'이라고 응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전을 넘어선 신상털기라는 비판과 함께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배 의원은 해당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에 공개된 여자아이의 사진을 캡처하여 공개했습니다. 배현진 의원의 대응, '도 넘은 신상털기'라는 비판배현진 의원의 이번 대응은 온라인 상에서 '도 넘은 신상털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 외에 특별한 내용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배 의원이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반응했다는 의..

이슈 2026.01.27

한동훈 징계안, '건강 악화' 장동혁 공백에 상정 난항…국민의힘 주요 현안 처리 '제동'

한동훈 징계안, 26일 최고위 상정 '난항' 전망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 상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내부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기자들과 만나, 단식으로 건강이 악화된 장동혁 최고위원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당내 주요 현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장 최고위원의 부재로 인해 중요 안건을 처리하는 것에 대해 최고위원들 역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 전 대표의 제명 안건이 상정되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당 안팎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사안에 대한 결정이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장동혁 최고위원 건강 악화, 최고위 참석 '현실적 불가능'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단식 투..

이슈 2026.01.24

장동혁 대표 단식 중단: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과 정치적 함의

단식 8일 만의 중단: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남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간의 단식 농성을 중단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과 설득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에게 건강을 염려하며 단식 중단을 권유했고, 장 대표는 이를 받아들였다. 만남의 배경: '쌍특검' 요구와 정치적 상황장 대표는 통일교 관련 특검과 공천 비리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했다. 이는 정부·여당과의 대립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야당은 신천지 수사 관련 이견을 보이며 갈등을 빚어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메시지와 정치적 의미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의 단식 투쟁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하며, 단식 중단을 권했다. 또한, 정부·여당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며, 장 대표의 건강 회복을 당부했다. 이는 정치..

이슈 2026.01.22

장동혁, 단식 7일 만에 건강 악화… '특검' 요구, 멈추지 않는 외침

장동혁 대표의 단식, 그 시작과 현재 상황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일주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 대표의 건강 악화가 변수로 떠오르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산소포화도가 급락하며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는 병원 이송을 거부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어, 그 의지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건강 악화 속, 멈추지 않는 외침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필로 '단식 7일 차, 민심이 천심이다,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특검이 아니라 진심이다, 명심하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이어 '나는 여기에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힐 것'이라며 결연한 ..

이슈 2026.01.21

장동혁 단식 '죽으면 좋고' 발언, 정치권 생명 존중 논란: 파장과 비판 심층 분석

논란의 시작: 김형주 전 의원의 발언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관련해 ‘죽음’을 언급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을 향해 "생명에 대한 조롱"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김형주 전 의원의 발언 상세 분석김 전 의원은 전날 유튜브 채널 ‘뉴스엔진’에 출연해 “한동훈 전 대표가 (장 대표) 단식장에 가는 것은 아직 때가 이르다”며 “가더라도 아직 표정관리가 안된다. 썩은 정치인들만이 갈 수 있다. 가서 마치 정말 화해된 것처럼 표현하는데 한동훈은 아직 그 단계까지 못 나갔다”고 말했다. 극단적 발언의 배경과 맥락이어 “한 전 대표가 단식장에 갈 필요가 없다”며 “끝까지 단식하게 해서 소금 먹고 물 빠져서 거의 기절초풍하고 병원에 실려 가고 난 다음에 죽으면 좋고. 거기서 깨어나 손 좀 잡아주쇼 하면 ..

이슈 2026.01.20

강명구 의원, 이혜훈 후보자 논란에 '현지누나' 역할 촉구: '그만 합시다' 전화 필요

이혜훈 후보자 논란, 강명구 의원의 날카로운 지적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20일) 채널A 라디오쇼 에 출연하여 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 검증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고 언급하며, 사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강 의원은 이 문제를 순리대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 상황에 대한 답답함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혜훈 후보자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를 반영하며, 정치권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강명구 의원, '현지누나' 김현지 실장 역할 강조강명구 의원은 이혜훈 후보자 논란 해결을 위해 대통령실 김현지 부속실장의 역할론을 제기했습니다. ..

이슈 2026.01.20

장동혁 대표 단식 5일째, 바이탈 사인 저하…긴급 상황

장동혁 대표 단식의 긴박한 상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지 5일째, 바이탈 사인이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긴급을 요하는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의원은 매일 바이탈 사인을 체크하고 있으며, 상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은 수액 치료와 병원 후송을 권고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서 의원은 현재 상황을 '안정적이지 못한, 좋지 않은 상황'으로 평가하며, 의료진의 재진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료진의 판단과 장동혁 대표의 의지서명옥 의원은 장 대표의 혈압이 오전보다 더 떨어졌다고 언급하며, 단식을 정공법으로 하는 장 대표의 바이탈 사인 변화가 매일 심해 긴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의료진의 권고에도 불..

이슈 2026.01.19

이혜훈 청문회, '내일' 개최 불투명…정치권, 팽팽한 줄다리기

청문회, 개최 여부 불확실성 증폭각종 의혹과 논란 속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청문회를 거부하기로 결정,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청와대는 청문회 이후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자료 미비로 청문회 거부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들은 이혜훈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예정된 청문회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꼼수 정치인사'를 포기하고 지명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청문회를 앞두고 야당이 강력하게 반발하며, 정부의 인선에 제동을 거는 모양새입..

이슈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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