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설 명절 440만원 '휴가비' 수령…국민적 공분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1인당 439만 6560원의 명절휴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에 대해 "정말 면목없다"며 국민들의 분노가 크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김 의원은 SNS를 통해 "주가가 올라도 국민 삶은 힘들다"며 "명절 인사차 민생 현장을 다녀도 고개를 들기 어렵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떡값'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김미애 의원, '명절휴가비' 전액 기부로 '나눔' 실천김미애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떡값이라니"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명절휴가비를 편하게 쓸 날이 오길 바라며, 저는 이번에도 입금받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