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에서의 첫 시험대, 그러나…LA 다저스가 야심 차게 영입한 특급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친정팀 뉴욕 메츠와의 맞대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전망입니다. 이는 디아즈가 아직 완전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구단은 그의 관리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메츠와의 3연전에서 디아즈를 기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아즈에게는 이적 후 처음으로 옛 소속팀을 상대하는 의미 있는 시리즈지만, 실제 등판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구속 저하와 컨디션 회복에 집중현지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구속 저하를 보이고 있는 디아즈를 무리하게 기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다저스의 방침입니다. 디아즈는 시즌 초반 평균 구속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고, 지난 경기에서는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흔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