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전속 사진가가 주목한 김혜경 여사의 한복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전속 사진작가 알렉산드라 르봉이 김혜경 여사의 전통 한복과 장신구를 조명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이번 국빈 방한 일정 중 열린 환영 오찬에서 한국의 봄과 개나리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노란색 한복을 착용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프랑스 정상 부부에게 알리고자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개나리빛 한복에 담긴 특별한 의미김혜경 여사가 선택한 개나리빛 노란색 한복은 한국의 봄을 상징하며,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한국을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저고리에 착용한 봄 매화 모양의 노리개와 인연과 결속을 상징하는 박해도 명인의 매화문 은쌍가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