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손아섭, 8개월 만에 다시 유니폼을 갈아입다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타자 손아섭 선수가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며 약 8개월 만에 다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7월 NC 다이노스에서 한화로 이적했던 그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번 이적은 손아섭 선수에게 통산 최다 안타 기록 수성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백호 영입으로 좁아진 입지,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올 시즌 한화에서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던 손아섭 선수는 비시즌 기간 FA 강백호 선수의 영입으로 팀 내 입지가 좁아진 상황이었습니다. 2군에서 타격감을 조율하며 기회를 엿보던 그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출전 기회를 확보하고,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기록(2618개)을 지키기 위한 도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