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화이트, KBO 데뷔전에서 햄스트링 파열 진단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KBO 데뷔전에서 햄스트링 근육 파열이라는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습니다. 3회 수비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화이트는 MRI 검사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예상됩니다. 이는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한 화이트에게 매우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엄상백 투수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설상가상으로, 전날 헤드샷 퇴장으로 논란이 되었던 엄상백 투수 역시 훈련 중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연이은 투수진의 이탈은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에 큰 전력 손실을 안겨주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악재 겹친 한화 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