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에 반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질문에 대해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명절을 맞아 95세 노모가 거주하는 시골집을 방문했다가, 대통령의 SNS 글로 인해 노모께서 걱정하시는 상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노모께서는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며 속상함을 토로하셨다고 합니다. 95세 노모의 눈물, '대통령 글'에 담긴 서글픔장동혁 대표는 노모께서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지랄이냐'며 화를 내셨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