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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시골집 95세 노모 걱정에 눈물

writer82 2026. 2. 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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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에 반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질문에 대해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명절을 맞아 95세 노모가 거주하는 시골집을 방문했다가, 대통령의 SNS 글로 인해 노모께서 걱정하시는 상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노모께서는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며 속상함을 토로하셨다고 합니다.

 

 

 

 

95세 노모의 눈물, '대통령 글'에 담긴 서글픔

장동혁 대표는 노모께서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지랄이냐'며 화를 내셨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의 글을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이며, 정치적 논쟁이 가족에게까지 상처를 주는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과 장동혁 대표의 재산 현황

이재명 대통령은 장동혁 대표에게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장 대표의 재산 변동사항과 관련이 있습니다. 장 대표는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 등 총 6채의 주택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실거주용이거나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 씌우기 비판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에 대해 '국민의힘에 다주택자를 보호한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가 확고하며, 다주택자를 마녀사냥하듯 규정하는 이재명식 사고방식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공방이 가족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반영합니다.

 

 

 

 

정치적 논쟁, 가족의 눈물로 번지다

정치적 공방이 가족에게까지 상처를 주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장동혁 대표의 사례처럼, 다주택자 논란이 95세 노모의 걱정과 눈물로 이어지며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는 총 몇 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나요?

A.장동혁 대표는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충남 보령의 단독주택 등 총 6채의 주택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왜 장동혁 대표에게 다주택자 관련 질문을 했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자 보유 현황과 관련하여, 다주택자 규제 및 금융 세제 특혜 유지에 대한 생각을 묻기 위해 질문했습니다.

 

Q.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나요?

A.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국민의힘에 '다주택자 보호'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이라 비판하며, 다주택자를 마녀사냥하듯 규정하는 사고방식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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