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 등장한 황당한 '여자친구 구함' 쪽지경기도 성남의 한 전시장에서 60대 남성이 '20대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겨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자신의 스펙으로 '참나물 재배 달인'임을 밝히며 신체 건강하고 부모님 봉양할 20대 여성을 찾는다는 글과 함께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공공시설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A씨는 위험성을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SNS에서도 이어진 60대 남성의 부적절한 접근이와 유사한 사례로, 20대 여성 제보자 B씨는 최근 SNS에서 자신에게 호감을 표하며 친구 관계를 제안한 62세 남성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을 대학 교수이자 중견 건설회사 회장이라고 소개했으나, 실제로는 50대로 보였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