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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사령관 2

한반도 사드 그대로! 전시작전권 전환, '정치적 편의' 경계해야 하는 이유

한반도 사드 배치, 여전히 유효하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하여 한반도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가 이전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일부 레이더의 이동이 있었으나 사드 시스템 자체는 그대로 한반도에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는 사드 시스템의 중동 재배치설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대북 억지력 유지에 대한 확신을 주는 발언입니다.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이 우선이다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하여 '정치적 편의주의'가 조건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건에 기초한 전환이 미국과 한국 모두의 안보를 강화하는 길임을 역설하며,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신중하고 철저한 준비의 중요성을..

이슈 2026.04.23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 목표!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강화 나선다

전작권 전환 목표 시점 명확화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하여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모든 조건이 충족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국군의 역량 강화 등 선결 조건 충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국 국방 투자 증액, 긍정적 여건 조성브런슨 사령관은 한국의 국방 투자 증액 추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전작권 전환의 좋은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향후 3년간 국방비 8.5% 증액 계획은 한국군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전작권 전환을 ..

이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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