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미국 체류 일정 연장 논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이틀 연장한 것을 두고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 대표의 행보를 '정치 사이코패스'라 칭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장 대표의 미국행이 '깜깜이 외유'라며, 당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증샷을 찍는 행태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동발 전쟁 위기 속에서 국민적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태도를 꼬집으며, 차기 당권 도모를 위한 꼼수라고 추측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입국 정지'까지 거론하며 맹비난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강하게 비판하며, '모르는 집에 불이 나도 걱정'하는 심정으로 돌아오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장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