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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시급 6만원? 뉴욕시, 파격 조건 내걸고 시민 제설 요원 2500명 긴급 모집

writer82 2026. 2. 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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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설 예고, 뉴욕시의 긴급 제설 요원 모집

미국 뉴욕시에 기록적인 폭설이 예고되면서, 시 당국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급 제설 요원'을 긴급 모집하고 나섰습니다. 기본 시급을 대폭 인상하고 초과 근무 시에는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입니다.

 

 

 

 

시급 4만 3천원부터 최대 6만 5천원까지, 파격적인 임금 조건

뉴욕시 환경미화국(DSNY)은 최대 61cm의 폭설이 예상됨에 따라, 긴급 제설 요원의 기본 시급을 30달러(약 4만 3000원)로 인상했습니다. 또한, 초과 근무 시에는 시간당 45달러(약 6만 5000원)를 지급하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이는 기존 시급 19.14달러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강력한 당근책입니다.

 

 

 

 

2500명 이상 등록,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이러한 파격적인 조건에 힘입어, 뉴욕시 5개 자치구에서 2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제설 요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이는 당국의 긴급 요청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이웃을 돕고 추가 수입도 얻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미 야간 및 주간 근무에 수백 명이 투입되어 제설 작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폭설이 초래한 교통망 마비와 시민들의 역할

이번 겨울 폭풍은 미국 북동부 지역의 교통망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80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었으며, 뉴욕에서는 열차 운행 중단과 통행 금지령까지 내려졌습니다. 센트럴 파크에는 10년 만에 최고치인 약 50cm의 눈이 쌓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설 작업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폭설 속 뉴욕시, 시민 참여로 위기 극복!

기록적인 폭설에 대비해 뉴욕시가 파격적인 시급을 제시하며 시민 제설 요원을 긴급 모집했습니다. 25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시의 위기 극복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제설 요원은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A.인도, 버스 정류장, 횡단보도, 소화전 등 공공시설 주변의 눈을 치워 안전과 접근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Q.제설 요원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A.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이웃을 돕고 추가 수입을 얻고자 하는 시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Q.뉴욕시의 폭설 피해는 어느 정도인가요?

A.최대 61cm의 폭설이 예상되며, 이미 80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지연되고 열차 운행 중단 및 통행 금지령이 내려지는 등 교통망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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