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소개한 특별한 차국내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 스님이 셰프들에게 ‘간장차’를 소개하며 그 특별함을 알렸습니다. 아플 때 스님들이 즐겨 마신다는 간장차는 밥 먹기 전 마른 수저로 살짝 찍어 먹으면 소화불량이나 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배우 장근석과 여러 셰프들이 간장차를 맛보고 ‘절의 향이 난다’, ‘볶은 콩 향이 난다’ 등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간장차, 어떻게 만들고 어떤 맛일까?간장차는 뜨거운 물에 소량의 간장을 더해 만드는 간단한 차입니다. 취향에 따라 생강, 대추, 볶은 현미를 함께 넣어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흔히 마시지 않지만, 사찰에서는 전통차로 즐겨 마십니다. 짠맛보다는 구수한 콩의 풍미가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