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6도 속 러닝, 이수현의 놀라운 건강 관리법그룹 악뮤 멤버 이수현이 혹한 속에서도 러닝을 이어가며 남다른 건강 관리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뛰면 안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습니다. 영하 6도에 육박하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운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꽁꽁 언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는 이수현의 굳건한 의지가 돋보입니다. 밤거리 러닝, 이수현의 건강한 습관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밤거리에서 달리기를 마친 이수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방한 마스크 등으로 단단히 무장한 채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날 서울은 최저기온 영하 9도, 체감온도 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