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8개월 만의 복귀에도 출전 불가지난해 여름 서울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던 토트넘의 제임스 매디슨 선수가 8개월 만에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직 경기에 출전하기는 어려운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매디슨의 현재 몸 상태를 전하며, 이번 울버햄튼과의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경기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팀의 중요한 선수로서 벤치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감독의 신중한 입장, '긍정적인 선수'로서의 역할 강조데 제르비 감독은 매디슨이 아직 경기에 뛸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그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습니다. 감독은 "그는 뛰든 안 뛰든 상관없이 중요한 선수다. 물론 뛴다면 더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