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하락 베팅으로 '육천피' 시대에 눈물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며 인버스 ETF에 대거 투자했지만, 오히려 지수가 상승하며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올해 들어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에 9930억원, 'KODEX 인버스'에 364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각각 58.05%, 34.2%의 높은 손실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코스피 지수가 올해 36거래일 중 30일을 상승 마감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예상과 정반대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반면, 코스피 상승에 베팅한 'KODEX 레버리지'는 117.79%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기관·외국인, 공매도 지표는 안정세 유지개인 투자자들과 달리 기관 및 외국인의 공매도 지표는 주가 급등 국면에서도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