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범행, 16세 소년의 잔혹한 공격원주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의 피해자 가족이 16세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가해자는 16세 남학생으로, 권투를 했던 건장한 체격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고의적으로 집 앞에서 기다렸다가 문이 열리자마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범행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끔찍한 범죄였습니다. 딸들을 살리려다... 어머니의 처절한 희생피해자인 어머니는 목이 찔린 상태에서도 두 딸을 살리기 위해 칼날을 맨손으로 잡았습니다. 이로 인해 손가락이 절단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접합 수술을 받았지만 신경 손상으로 인해 손가락을 구부리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어머니는 얼굴이 심하게 훼손되어 성형수술이 불가피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