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차준환, 쿼드러플 살코 성공과 아쉬운 실수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습니다. 첫 과제였던 쿼드러플 살코를 성공시키며 기대를 모았으나, 경기 후반부 점프에서 아쉬운 실수가 나와 최종 83.53점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우아한 예술성과 호소력 짙은 연기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팀 코리아, 결선 진출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신지아, 임해나·권예 조가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대한민국 피겨 대표팀은 최종 합계 7위를 기록하며 상위 5개 팀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첫 실전 무대는 선수들에게 현지 빙질 적응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개인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