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삼천당제약 핵심 기술, S-PASS의 비밀삼천당제약의 경구용 비만약 및 인슐린 개발 핵심 플랫폼인 'S-PASS(에스패스)' 개발의 주역이 대만의 소규모 바이오텍 '서밋 바이오테크'로 밝혀졌습니다. 삼천당제약은 2018년 대만 신베이에 위치한 서밋 바이오테크와 위탁 연구 계약을 맺고 S-PASS 플랫폼 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전까지 삼천당제약은 이 해외 연구소의 구체적인 파트너사나 국가를 비공개로 하여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서밋 바이오테크와 허창산 대표의 역할서밋 바이오테크는 허창산 대표가 2018년 창업한 비상장 바이오텍으로, 허 대표는 존슨앤드존슨, 암젠 등에서 임상 및 약물 전달 분야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는 과거 경구용 기술인 'OralPAS' 특허 발명자로도 이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