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BWF '이달의 랠리' 주인공 되다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안세영 선수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선정한 12월 '이달의 랠리'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BWF는 공식 SNS를 통해 "퍼스트 클래스 배드민턴"이라는 극찬과 함께 안세영과 중국의 왕즈이가 펼친 숨 막히는 랠리를 최고의 장면으로 뽑았습니다. 이는 안세영 선수가 각종 대회에서 거두는 압도적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1분 40초, 74번의 셔틀콕 공방: 역사에 남을 명장면이 역사적인 랠리는 지난해 12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나왔습니다. 이미 1세트를 가져간 안세영과 반격에 나선 왕즈이의 2세트 중반, 7-8 상황에서 펼쳐진 이 장면은 체력과 집중력, 심리적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결승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