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첫 승과 16강을 노리다캐나다 축구대표팀이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목표로 제시하며, 월드컵 첫 승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3전 전패로 탈락했던 캐나다는 월드컵 통산 6전 전패라는 아쉬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2026년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만만치 않은 조별리그, 하지만 희망은 있다캐나다는 조별리그에서 이탈리아(유럽축구연맹 플레이오프 승리 전제), 스위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으며, 48개 참가국 중 최약체로 평가받는 카타르와도 맞붙는다. 캐나다 매체는 카타르전을 승리할 수 있는 경기로 예상하며, 홈 어드밴티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조별리그에서 승점 4점을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