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는 늘어나는데…비아파트 공급은 72% 급감1인 가구가 8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공급은 4년 새 72% 이상 급감했습니다. 2021년 11만 가구에 달했던 비아파트 착공 물량은 지난해 3만 가구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전세 사기 이후 비아파트 기피 현상과 부동산 PF 경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착공 물량은 회복세를 보이며 정부의 주택 정책이 아파트 공급에 치중되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은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입주 물량 16년 만에 최저…가격 상승세 가팔라오피스텔 공급 역시 '공급 절벽'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 예정 물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