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자 대상 '100대 1 토론' 제안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자들을 대상으로 '100대 1 토론'을 제안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30일, 총 3명의 참가 신청이 접수되었다고 밝히며, 진정성 있는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방송 제작 및 제반 비용은 개혁신당이 부담하며, 참가자들에게는 100만원의 기부 약정만 요구했습니다. 이는 장난이나 노이즈 마케팅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기부금은 지정된 군부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황교안·민경욱 대표에게 공개 도전이준석 대표는 특히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대표와 민경욱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토론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들에게 '나를 짓밟을 기회'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으며, 네임드 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