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신혼 생활, 직접 만든 한정식 공개ENA·SBS Plus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영자와 영철이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직접 만든 불고기, 된장찌개, 샐러드 등 푸짐한 한정식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한정식이닷'이라고 자랑했습니다. 정성 가득한 상차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유쾌한 '음식물 쓰레기 담당' 영철의 반전 패션영자는 남편 영철의 유쾌한 일상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설거지와 음식물 쓰레기 담당이라는 영철은 '깔깔이'에 냉장고 바지를 입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소소한 일상 공개는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돌싱특집 28기 영자♥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