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합수본 2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무혐의 처분: 공소시효 만료의 진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전재수 의원 무혐의 결정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의원에 대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계 전달 등 의심 정황이 있었으나 공소시효 만료가 주된 사유입니다. 전 의원은 현금 2천만원과 명품 시계 수수 의혹을 받았으나, 합수본은 공소시효 7년이 완성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뇌물죄의 경우 수수 금액이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일 때 공소시효가 7년입니다. 증거 인멸 혐의, 전재수 의원 보좌진 불구속 기소합수본은 전 의원의 보좌진 4명에 대해 증거 인멸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에 대비해 지역구 사무실 컴퓨터를 초기화하고 하드디스크를 손괴하는 등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수..

이슈 2026.04.10

신천지 2인자 '금고지기'의 100억 행방, 정치권 로비 의혹 파헤치다

신천지 2인자, 100억대 자금 관리 의혹의 중심에 서다이단 신천지 내부에서 정치권 로비 등을 명목으로 조성된 거액의 자금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신천지 2인자로 알려진 고모씨의 '금고지기'가 이 자금을 관리했을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신천지 탈퇴 간부들에 따르면, 고씨는 신도들로부터 100억 원대에 달하는 자금을 조성했으며, 이 중 용처가 파악된 금액은 9억 원 남짓에 불과합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자금이 정치권으로 흘러 들어간 것은 아닌지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113억 원 조성, 9억 원만 용처 파악… 거액의 자금, 어디로 흘러갔나?신천지 지파장 출신 최모씨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고씨는 약 113억 원의 자금을 조성했습니다. 이 중 12개 지파에서 홍보비 명목으로 60억..

이슈 2026.02.0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