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진료실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폭행 사건강남의 한 유명 치과병원장이 VIP 진료실에서 직원의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일삼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저능아', '쓰레기들'과 같은 상습적인 폭언은 물론, 2시간 동안 벽을 보고 서 있게 하는 '면벽 수행'과 '반성문 깜지'까지 강요하며 일터를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이러한 충격적인 갑질 행태가 밝혀졌습니다. '퇴사 시 위약금' 요구, 불법적인 손해배상 협박이 병원장은 퇴사하는 직원들에게 '한 달 전 퇴사 통보를 하지 않으면 월급의 절반을 배상해야 한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작성하게 했습니다. 총 89장의 확인서가 작성되었으며, 퇴사자 39명에게는 18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요구하는 내용증명까지 보냈습니다.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