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민생, 안보의 삼위일체이재명 대통령은 제X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밥이고, 곧 민생이자 최고의 안보'임을 역설했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이며, 대한민국의 역사는 '공짜로 누린 봄'이나 '저절로 주어진 평화'가 단 한순간도 없었음을 증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해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주국방과 전작권 회복 추진같은 날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임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의존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스마트 강군으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