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반려견과의 애틋한 추억 공개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최근 언니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반려견과의 특별한 추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마오는 2년 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푸들)을 잊지 못하고, 개의 털을 뽑아 반지 안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반려견은 마오가 17세이던 시절부터 함께하며 갈라쇼에 출연하고 광고에도 동반 출연할 정도로 각별한 존재였습니다. 마오는 "19살까지 살고 2024년 여름에 하늘 나라로 떠났다"며, 반려견의 털을 간직한 반지를 왼손 중지에 끼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은 마오의 이야기에 위로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피겨 코치로 변신한 아사다 마오아사다 마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