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상대로 시범경기 2연승 달성지난해 정규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키움 히어로즈가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키움은 시범경기에서 LG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며, 베테랑 안치홍 선수의 맹활약과 네이선 와일스 선수의 완벽투가 빛났습니다. 안치홍 선수는 이틀 연속 4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투수 와일스 선수는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지난 등판의 아쉬움을 씻어냈습니다. 안치홍, 이틀 연속 4타점 맹타 휘두르다키움의 베테랑 안치홍 선수가 LG전 2연승을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3일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선제 투런 홈런 포함 4타점을 추가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