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팬, 손흥민에게 특별한 선물 전달토트넘 홋스퍼의 열성 팬인 'super_ollyt'가 영국을 방문한 손흥민을 찾아가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팬은 손흥민과의 재회를 기념하며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해 공개했습니다. 손흥민은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영국에서 훈련 중이었으며, 팬은 훈련장을 직접 방문하여 손흥민을 응원했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이어진 손흥민 사랑해당 팬은 어린 시절부터 토트넘을 응원해왔으며, 특히 손흥민의 절친했던 동료들의 사인까지 담긴 특별한 유니폼을 선물했습니다. 이 유니폼에는 해리 케인, 델레 알리 등 여러 선수들의 사인이 포함되어 있어 팬의 정성이 돋보였습니다. 서툰 한국어로 전한 진심 어린 감사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팬이 직접 작성한 '한글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