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MLS 최고 대우세계적인 축구 스타 앙투앙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올랜도 시티로 이적을 확정했습니다. 올랜도 시티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이 오는 7월 합류하며, 기본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 3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그리즈만에게 연봉 1000만 유로에서 최대 1500만 유로(약 174억 원~261억 원)를 제시하며 리오넬 메시 다음가는 대우를 약속했습니다. 마크 윌프 구단주는 이를 '구단뿐 아니라 올랜도라는 도시와 팬, 나아가 메이저리그사커 리그 전체에 기념비적인 순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영입으로 그리즈만 공백 메운다그리즈만의 이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핵심 선수의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