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4실점 대패, LAFC 팬심 흔들리다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멕시코 톨루카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1차전 2-1 승리를 거두었으나, 합산 점수 2-5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2670m 고지대에 위치한 톨루카의 홈 구장 이점을 살린 31개의 슈팅 공세에 LAFC는 후반에만 네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이는 팬들의 거센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손흥민, 평점 5.2점 기록하며 아쉬움 남겨이날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풋몹 평점 5.2점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슈팅 시도조차 없었으며, 후반 추가시간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실책까지 범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지난 시즌 최고의 공격 듀오로 활약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