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채은성 포함 4명, 1군 엔트리 대폭 교체한화 이글스가 최하위 탈출을 위한 비상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주장 채은성을 비롯해 투수 김종수, 박상원, 주현상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팀의 분위기 쇄신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김경문 감독의 결단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채은성은 올 시즌 28경기에서 타율 0.245, 2홈런 12타점으로 부진하며 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근 10경기 타율 0.250으로 반등의 기미를 보였으나, 감독의 결단으로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투수진 부진, 마운드 운영의 어려움마운드 역시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김종수는 16경기에서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4.97, 박상원은 16경기에서 2패 3홀드 평균자책점 12.00, 주현상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