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나나 자택 침입과 강도상해 혐의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하며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피고인 김모(34)씨는 검찰의 공소 사실과 상반된 주장을 펼쳤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사건의 진실 공방이 예상됩니다. 피고인 김씨의 주장: 절도 의도, 흉기 부인, 일방적 구타피고인 김씨의 변호인은 김씨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