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안세영의 새로운 도전: 험난한 시작새해부터 안세영(23, 삼성생명)에게 쉽지 않은 대진표가 주어졌다. 2026년 첫 국제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을 시작으로, 인도 오픈까지 이어지는 험난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훈련 중인 안세영은 2026년에도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쓰다안세영은 2025년에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달성했다.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호주 오픈,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모두 석권하며 여자 단식 단일 시즌 11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