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FA 이적, 한화의 보상선수 선택은?FA 김범수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면서,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는 보상선수 선택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김범수는 3년 최대 20억 원의 조건으로 KIA와 계약하며 11년간 정들었던 한화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KBO는 김범수의 FA 계약을 공시했으며, 이제 KIA는 25인 보호선수 명단을 한화에 제출해야 합니다. 한화는 이 명단을 받은 후 3일 이내에 보상선수를 결정해야 하는데, 보상금 100% 또는 200% 대신 보상선수와 보상금 100%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즉시 전력감을 확보하려는 한화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KIA의 선택, 투수진 vs 야수진 뎁스KIA 타이거즈는 투수진, 특히 불펜 뎁스가 두텁고 야수진 역시 탄탄한 편입니다. 따라서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