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순직 공무원 유가족을 위로하다이재명 대통령은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공무원들의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깊은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경북 문경 화재, 제주 창고 화재, 강릉 화재 등에서 희생된 소방관들의 부모님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는 동안, 대통령의 눈시울도 붉어졌습니다. "카네이션을 전달하다 보니 저도 갑자기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만나지 못할 가족을 그리워하며 아파하는 분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습니다. 이 순간,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 공감하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되새기며 분노를 표출하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의 충격적인 사건을 언급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노상원 수첩'에 기록된 연평도 수용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