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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 범죄 3

피자집 살인범 김동원, 항소심서 사형 구형…잔혹한 범행에 '반성 없어' 지적

끔찍했던 피자집 살인 사건,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서울 관악구 피자 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원(42)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30년의 전자장치 부착과 5년의 보호관찰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이는 1심 결심공판에서도 동일하게 구형되었던 바 있습니다. 검찰, '극악무도한 범행 수법과 반성 없는 태도' 지적검찰은 김동원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여성 피해자 앞에서 아버지를 수회 찔러 살해하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범행 후 수사기관에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등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며 재범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원 측, ..

이슈 2026.04.09

서동주, 끔찍한 범죄 사건에 경악! '읽다' 최종회, 충격 진실 공개

서동주, '청주 20대 여성 나체 살인사건'에 충격故 서세원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가 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최종회에서 '청주 20대 여성 나체 살인사건'의 잔혹한 범행 실태를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20일 공개되는 최종회에서는 지난 2017년 발생한 이 사건을 다루며,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남자친구는 무기징역, 여자친구는 10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범행 동기와 수법, 드러난 진실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당시 사건이 큰 공분을 샀다고 회상했습니다. 표창원 소장은 피해자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말다툼 끝에 홧김에 범행이 이루어졌으며, 성폭행 살해로 위장하기 위해 현장을 조작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고 설명했습..

연예 2026.03.20

전자발찌 끊고 20대 여성 살해한 44세 김훈, 잔혹한 범죄에 신상 공개 결정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 공개 결정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 김훈(44세)의 신상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훈은 지난 14일 남양주시 오남읍 길거리에서 과거 교제했던 2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훈, 범행 전후 행적과 현재 상태김훈은 A씨가 탄 차량의 창문을 깨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전자발찌를 끊고 자신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가 약 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복용하여 현재까지 병..

이슈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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