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김장 행사에서 '김치 사랑' 뽐내김혜경 여사가 주한대사 배우자들을 초청한 김장 행사에서 남다른 김치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여사는 돼지고기 수육 대신 갓 버무린 김치를 연달아 두 접시나 비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김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김장 문화, 세계에 알리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 문화를 세계 각국의 외교 사절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호주, 캐나다, 프랑스 등 11개국 주한외국 대사 배우자들이 참석하여 김장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김장, 함께 만드는 즐거움이하연 식품명인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전통 방식을 배웠습니다. 김장을 처음 경험하는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