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 부부의 따뜻한 일상 공개배우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위한 따뜻한 저녁 식단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녀는 개인 SNS를 통해 수업 10개를 소화한 후에도 남편을 위해 정성스러운 밥상을 차리는 모습을 공유했는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정성 가득한 저녁 밥상, 그 속에 담긴 사랑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직접 만든 오리고기 부추무침과 계란국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있었습니다. 그녀는 ‘#잘먹어줘서고마워 #오늘저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고된 하루를 보낸 후에도 남편을 위해 요리하는 원진서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