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박준영 제치고 선발 기회 얻다한화 이글스가 이번 주 선발진 정비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육성선수 출신으로 데뷔전에서 깜짝 선발승을 거둔 박준영 대신 정우주에게 먼저 선발 기회가 주어질 전망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정우주에게 먼저 기회가 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박준영의 성공적인 데뷔에도 불구하고, 팀의 안정적인 선발진 운영을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한화 이글스, 안정적인 선발진 구축 목표현재 한화 이글스는 윌켈 에르난데스와 오웬 화이트가 복귀를 앞두고 있어 선발진 운영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정우주를 포함하여 에르난데스, 화이트, 류현진, 왕옌청으로 이어지는 5인 선발 로테이션을 구상 중입니다. 이는 문동주와 엄상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