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출신 소크라테스, 도미니카 리그 우승 도전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고국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속한 레오네스 델 에스코히도는 2025-2026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 리그(LIDOM) 결승 시리즈 4차전에서 토로스 델 에스테를 상대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에스코히도는 내일(28일) 홈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우승 확정에 도전합니다. 연장 11회, 악송구로 잡은 결정적 기회에스코히도와 에스테의 경기는 8회까지 2-2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9회 초 에스코히도가 역전에 성공했지만, 9회 말 동점을 허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