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야구 선수 17

삼성 김도환,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잠시 이탈…강민호 후계자 입지 흔들리나

떠오르는 포수 김도환,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 이탈삼성 라이온즈의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주목받던 포수 김도환 선수가 오른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을 받고 잠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중 불편함을 느낀 김도환은 정밀 검진 결과 그레이드1 이하의 손상 소견을 받았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약 10일간의 휴식 후 복귀를 위해 1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김도환은 올해 개막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4월 24일 1군에 합류한 이후 공수 양면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치며 베테랑 강민호 선수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김도환의 눈부신 활약상과 감독의 극찬올 시즌 김도환 선수는 1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86, 1홈런 4타점..

스포츠 2026.05.12

고우석, 트리플A 복귀전 3이닝 무실점! MLB 데뷔 꿈, 다시 한번 불타오르다

고우석, 트리플A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 완벽투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팀인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 고우석 선수가 최근 멤피스 레드버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하여 3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습니다. 이는 2024년 미국 무대 진출 이후 개인 최다 이닝 투구 기록으로, 평균자책점을 20.25에서 6.23으로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투구는 고우석 선수의 MLB 데뷔에 대한 희망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의 끈질긴 도전2017년 KBO리그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2022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고우석 선수는 2023시즌 후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

스포츠 2026.05.09

한화의 '대전 예수' 와이스, 메이저리그의 벽 넘지 못하고 마이너리그행

메이저리그 데뷔 꿈 좌절된 라이언 와이스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라이언 와이스가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개막 한 달 반 만에 한계를 드러내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와이스는 최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4⅓이닝 7실점(6자책)으로 부진하며 시즌 3패째를 기록했습니다. 평균자책점은 7.62까지 치솟았습니다. 류현진과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한계마이너리그 방출 후 독립리그, 대만, 한국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와이스의 여정은 늘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한화 시절 류현진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류현진도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동기 부여를 얻었던 일화는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다저스 타선에 연이어 안타를 허용하며 홈런 두 방을..

스포츠 2026.05.06

LG 마무리 유영찬 부상, 고우석 복귀 가능성은? 염경엽 감독의 계획은?

LG 트윈스 마무리 유영찬,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전력 이탈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핵심 마무리 투수 유영찬 선수가 갑작스러운 팔꿈치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지난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9회 등판 중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 주저앉았고,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7일 재검진 결과에 따라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LG는 비상 상황에 놓였습니다. 유영찬 선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고우석 복귀, LG의 새로운 희망이 될까?LG는 유영찬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전 마무리 투수 고우석 선수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구단이 고우석 선수와 꾸준히 소통하며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마이너..

스포츠 2026.04.27

김혜성, 2경기 연속 안타! 멀티 출루·2도루 맹활약…다저스 공격의 활력소

김혜성의 빛나는 존재감, 2경기 연속 안타 기록LA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멀티 출루와 2번의 도루 성공까지 기록하며 다저스 하위 타선에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김혜성의 이러한 활약은 팀의 승리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볼넷과 도루, 김혜성의 다재다능함 입증김혜성은 이번 경기에서 안타뿐만 아니라 볼넷을 얻어내 멀티 출루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두 차례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그의 빠른 발과 주루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2회 첫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낸 뒤 성공적으로 도루까지..

스포츠 2026.04.18

이교훈, 택시비 19만원 내고 대전行…김경문 감독 카리스마에 '압도'

예상치 못한 트레이드, 대전으로 향하는 길두산 베어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전격 트레이드된 투수 이교훈(26)이 트레이드 발표 반나절 만에 대전으로 이동했습니다. 지난 13일 두산 선수단과 SSG 랜더스 경기를 위해 인천 숙소에 머물던 이교훈은 트레이드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짐을 싸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그는 택시로 이동하는 동안 실감이 나지 않다가 대전에 가까워지면서 트레이드 사실을 실감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택시비로 약 19만 원이 나왔지만, 한화 구단에서 부담해 주었습니다. 김경문 감독과의 첫 만남, 그리고 선배들의 환영한화생명 볼파크에 도착한 이교훈은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김경문 감독을 실제로 뵌 이교훈은 그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어 감독님의 환영 인사가 정확히 무엇..

스포츠 2026.04.15

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가 확정! '어떤 구단이든 감사'…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메이저리거 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가 공식 선언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거포 최지만(35)이 한국 야구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하며, 국내 복귀를 위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해외파 복귀 규정에 따른 2년 유예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최지만은 고교 3학년 아마추어 선수들과 동일한 자격으로 드래프트에 나선다. 그는 지명 구단에 대한 선택권은 없으며, 어떤 구단의 지명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활 순항 중,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 준비동산고등학교 출신인 최지만은 연고지인 인천에 머물며 복귀를 위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 재활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눈에 띄게..

스포츠 2026.04.08

603일 만의 짜릿한 홈런포! 손호영, 트레이드 복덩이의 화려한 부활을 알리다

603일 만의 멀티 홈런, 손호영의 화려한 귀환롯데 자이언츠의 손호영 선수가 603일 만에 멀티 홈런 경기를 펼치며 팬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습니다.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손호영은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5타수 2안타, 2홈런, 2득점, 3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전 멀티 홈런 경기가 2024년 8월 3일 LG 트윈스전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활약은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값진 성과입니다. 첫 타석의 아쉬움을 딛고 터진 홈런포경기 초반, 손호영 선수는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투수의 초구 직구에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4회, 1-1의 유리한 볼 카운트 상황에서 ..

스포츠 2026.03.30

무명 유격수, 피나는 훈련으로 '미스터 스리런' 되다! 우승을 향한 그의 열정

수비형 유격수, 타격에 눈뜨다삼성 라이온즈의 이해승 선수는 2019년 입단 이후 주로 수비 능력으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1군 통산 타율 0.231, 홈런 0개라는 기록은 그의 공격적인 잠재력에 대한 물음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상무 야구단 복귀 후 2025년 팀에 합류한 그는 시범경기에서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400, 2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미스터 스리런'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맹활약했습니다. 이는 정규 시즌에서 한 번도 기록하지 못한 홈런을 단숨에 두 번이나 달성한 결과입니다. 2경기 연속 스리런 홈런의 감동이해승 선수의 타격 잠재력은 22일 LG 트윈스전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9회 1사 1, 2루 상황에서 14-13을 만드는 극적인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

스포츠 2026.03.24

충격! 볼티모어 1선발, 마이너행… KBO행 루머까지 재점화?

예상 밖의 결정, 딘 크레머 마이너 강등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1선발 투수였던 우완 딘 크레머가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팀은 크레머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으며, 이는 2021년 9월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주요 매체들은 이 결정을 '놀랍고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강등'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크레머는 지난해 31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1승 10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강화된 선발진, 치열해진 로테이션 경쟁볼티모어는 이번 겨울 트레이드로 셰인 바즈를 영입하고 FA 크리스 배싯과 계약하는 등 선발진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또한 부상에서 복귀한 카일 브래디쉬, 잭 에플린도 로테이션에 합류했습니다. 지난해 후반기 에이스였던 트레버 로저스가 개막전 선..

스포츠 2026.03.23

삼성 떠난 시볼드, 메이저 시범경기 1.1이닝 3실점…KBO 복귀 가능성은?

충격의 메이저 시범경기 데뷔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1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3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8.00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남겼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홈런왕 카일 슈와버에게 홈런을 맞은 후 브라이스 하퍼에게도 홈런을 허용하며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에드문도 소사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주고 가렛 스터프에게 적시타를 맞는 등 순식간에 점수 차가 벌어졌습니다. KBO에서의 빛나는 활약과 아쉬운 작별시볼드는 2024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28경기 160이닝을 소화하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3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스포츠 2026.03.01

고우석,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충격의 4실점…빅리그 도전 순탄치 않다

고우석, 양키스전서 2개의 홈런 포함 4실점 '씁쓸한 출발'한국 야구 대표팀의 클로저로 알려진 고우석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씁쓸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⅔이닝 동안 4개의 안타와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4실점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팀이 크게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으나, 만루 홈런과 스리런 홈런을 연달아 맞으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비록 마지막 타자는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투구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도전 3년차, 험난한 여정 계속되는 고우석고우석 선수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미국 진출을 공식화한 이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스포츠 2026.02.22

35세 베테랑 외야수, 마이너 계약 후 개막 엔트리 진입 청신호!

한화 이글스 출신 터크먼,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마이크 터크먼 선수가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2년 한화에서 144경기에 출전하며 166안타, 12홈런, 43타점, 타율 0.289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그는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시카고 컵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8시즌 동안 56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6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기량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메츠행은 그의 선수 경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막 로스터 합류 가능성, 치열한 경쟁 예고MLBTR은 터크먼 선수에게 이번 메츠행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후안 소토의 좌익수 이동과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의 중..

스포츠 2026.02.18

롯데 노진혁, 2년 연속 퓨처스 캠프행…FA 계약 50억의 냉혹한 현실

롯데 노진혁, 2년 연속 퓨처스 캠프 합류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 선수가 2년 연속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롯데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며, 김용희 퓨처스팀 감독이 선수단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캠프는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을 집중적으로 소화하고, 일본 독립구단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롯데 구단은 선수단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포지션별 맞춤 훈련으로 기량 향상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대치에 못 미친 성적, 냉혹한 현실 직면이번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신인 선수들과 함께 김상수, 구승민, 박승욱 등 베테..

스포츠 2026.02.12

한화 떠난 외야수, 친정팀 복귀 가능성 솔솔…美 매체 '영입 1순위' 극찬

FA 시장의 미스터리, 마이크 터크먼의 행방은?메이저리그 FA 시장에 남아있는 전 한화 이글스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의 친정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컵스 크립'은 스프링캠프가 다가오는 시점에도 계약 소식이 없는 전 시카고 컵스 출신 선수들을 소개하며, 현실적인 복귀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터크먼을 꼽았습니다. 그는 2022년 한화 이글스에서 리드오프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0.289, 12홈런, 19도루, OPS 0.796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한화와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컵스와의 재회,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터크먼은 2023년 컵스와 계약 후 2시즌 동안 타율 0.250, 15홈런, 77타점, OPS 0.732의 활약을 펼쳤으나, 2024시즌 후 논텐더 방출되었습니다...

스포츠 2026.02.06

한화 루키 최유빈, 50억 유격수 심우준에게 배우며 KBO 정상급 수비 꿈꾼다

한화 이글스의 미래, 최유빈의 등장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을 위해 호주 멜버른에서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두 명의 신인이 합류했는데, 그중 4라운드 지명 내야수 최유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수중-전주고-경성대를 졸업한 최유빈은 대학 시절 56경기에 출전해 65안타, 1홈런, 21타점, 33도루를 기록하며 타율 0.342, OPS 0.921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사이클링 히트까지 기록하며 그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마무리캠프에 이어 이번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며 구단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최유빈은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안정적인 수비력과 높은 전술적 활용도를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배들과 함께 성장하는 신인 내야수최유빈은 ..

스포츠 2026.01.29

FA 미아 손아섭, 1년 단기 계약 후 시즌 옵트 아웃으로 한화와 재회할 수 있을까?

SPRING CAMP, 여전히 'FA 미아' 신세인 손아섭KBO 통산 최다안타 1위라는 빛나는 기록을 보유한 FA 손아섭 선수가 스프링캠프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FA 미아' 신세에 놓여 있습니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는 호주 멜버른으로 스프링캠프를 떠났지만, 손아섭 선수와의 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화는 지난해 NC 다이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손아섭 선수를 영입하며 잔여 연봉 2억원을 부담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C등급 FA 선수로서 타 구단 이적 시 발생하는 7억 5천만원의 보상금 문제와 사인&트레이드 제안 부재는 손아섭 선수의 계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냉정한 평가 속에 손아섭 선수는 험난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

스포츠 2026.01.2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