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펼쳐진 특별한 가족 여행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과 함께 로마로 특별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습니다. 차예련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의 첫 로마 당일치기 여행기'라며 설렘 가득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비록 딸이 옆에서 감자칩을 먹는 현실적인 모습도 있었지만, 부부는 신혼여행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변함없는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상욱, 차예련 부부는 이탈리아 로마를 배경으로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여전히 신혼처럼 달콤한 눈빛과 우월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주씨 부녀 사랑은 못 말리고'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두 배우차예련은 현재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