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은퇴, '시그널2'에 드리운 먹구름소년범 전력으로 구설에 휩싸인 조진웅의 은퇴 발표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특히, tvN 20주년 프로젝트이자, 촬영을 모두 마친 '두 번째 시그널'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컸습니다. 조진웅이 연기한 이재한은 '시그널' 시리즈의 핵심 캐릭터였기에, 편집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촬영분 폐기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드라마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제훈, 침묵 속에 담긴 의미심장한 눈빛조진웅의 은퇴 발표 후, 배우 이제훈이 공개한 사진들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0일,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 이제훈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옥탑방에서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