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학폭 논란과 '달뜨강' 하차배우 지수는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된 학교폭력(학폭) 의혹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하 '달뜨강')에서 하차하는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지수는 SNS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출연 분량 재촬영이라는 제작사의 막대한 손해를 야기했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나인우가 채웠습니다. '달뜨강' 제작사의 법적 대응'달뜨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는 지수의 학폭 논란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었던 드라마의 상당 부분 재촬영이 불가피했으며, 이로 인한 스태프 비용, 장소 및 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적인 손해와 더불어 시청률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