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연습생 A씨, 돌연 잠적 및 출국정지아이돌 데뷔를 준비하던 일본인 연습생 A씨가 돌연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A씨와의 계약 및 데뷔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금전적 피해를 주장하며 끝까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A씨는 데뷔 약 두 달 전, '신뢰 관계가 붕괴됐다'는 말을 남기고 잠적했으며, 이로 인해 그룹은 5인 체제로 재편되어 데뷔했습니다. 소속사는 이 과정에서 약 4개월간 총 5743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중 계약 및 사기 혐의로 고소 진행소속사 B 대표는 A씨가 다른 기획사와 이중 계약한 사실을 확인하고, 올해 3월 사기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고소를 접수해 A씨를 입건하고 출국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