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6평 원룸 '경혜 하우스' 공개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독립 4개월 차의 현실 자취 일상을 공개합니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6평 원룸 '경혜 하우스'는 녹과 곰팡이 흔적이 발견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박경혜는 "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여 짐을 정리하는 알뜰함도 선보였습니다. 어릴 적 꿈 실현, '2층 침대' 로망박경혜는 자취 생활을 통해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2층 침대' 로망을 실현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사이즈의 침대가 놓인 '경혜 하우스'가 어떻게 변화했을지 기대감을 높입니다. 그녀는 '셀프 인테리어'에도 도전하며 주방 하부장에 시트지를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