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민교, '마지막 승부'로 얻은 인기와 시련1990년대 히트곡 '마지막 승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민교 씨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1994년 MBC 드라마 OST로 사용된 '마지막 승부'는 당시 가요 프로그램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김민교 씨는 이후 음악적 슬럼프와 함께 위암 선고라는 큰 시련을 겪으며 연예계를 떠나야 했습니다. 휴게소 무대 전전하며 생계 유지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김민교 씨는 트로트 가수 이병철 씨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공연하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무대를 가리지 않는다'며 눈에 띄는 곳이라면 어디든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교 씨는 '마지막 승부' 히트 후 연희동에 건물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